[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부산 사하경찰서는 새벽 횟집 수족관에서 활어 수십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절도)로 오모(6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구랍 22일 오전 5시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모 횟집의 수족관 뚜껑을 열고 준비한 플라스틱 바구니에 광어, 우럭, 밀치 등을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활어 50마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오씨를 붙잡았으며 오씨는 훔친 활어를 아내와 나눠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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