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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리멤버 미’, 내달 17일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13 [09:53]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전 세계를 사로 잡은 청춘 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로맨틱 무비 ‘리멤버 미’로 돌아온다.
 
‘이프온리’, ‘노트북’을 잇는 감성로맨스로 자리매김할 영화 ‘리멤버 미’는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택된 할리우드의 요정 에밀리 드 라빈이 로버트 패틴슨과 강렬한 사랑을 나누는 앨리로 분한다.
 

 
오는 2월 17일 발렌타인 시즌에 맞춰 개봉될 영화 ‘리멤버 미’는 각각 세상을 외면한 채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나날을 보내던 타일러(로버트 패틴슨)와 앨리(에밀리 드 라빈)가 운명처럼 만나 마음의 문을 열며 생애 처음 서로에게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되어가는 감성 로맨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영화 속에서 갓 뽑아 올린 것 같은 따사로운 비주얼을 담았다. 두 주연 배우의 사랑스런 표정과 애틋한 분위기를 담고 있는 이 포스터를 본 많은 영화 팬들은 벌써부터 훈훈한 두 배우의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
 
영화 ‘리멤버 미’는 섬세한 스토리 라인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2010년 미국 틴 초이스 무비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킨 작품. 미국 개봉 당시 팬들이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와 포토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로버트 패틴슨의 로맨틱한 연기 변신과 뜨거운 청춘들의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영화 ‘리멤버 미’는 오는 2월 17일 한국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사랑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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