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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메인포스터 공개, 현빈 탕웨이에 기습키스 ‘두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4 [13:50]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현빈과 영화 '색, 계'의 히로인 탕웨이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만추'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현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 '만추'는 사람의 짧은 사랑만큼이나 강렬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현빈과 탕웨이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안개와 비의 도시 시애틀에서 그려졌다. 탕웨이에게 작업을 거는 듯 한 현빈의 표정과 함께 '만난 지 하루, 사랑에 빠졌습니다'라는 카피가 만나 상반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식으로 발전하게 될 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보는 순간 심장을 뛰게 만드는 강렬한 키스 포스터는 탕웨이에게 기습 키스를 하기 전 현빈의 표정을 실시간 연속 동작으로 볼 수 있어 포스터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더 큰 감정 이입 효과를 주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빈은 여자들에게 사랑을 파는 일이 직업이지만 곧 감옥으로 돌아가야 할 여자와 난생 처음 사랑에 빠지는 훈으로 분해 한층 깊어진 눈빛과 연기력으로 정점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색, 계'를 통해 단 한 작품 만으로 대체 불가능한 여배우로 자리잡은 탕웨이 역시 내일 감옥으로 돌아가야 함에도 사랑에 빠지는 애나 역을 맡아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풍기고 있다.
 
'만추'는 오는 2월 17일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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