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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08 [10:3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영빈)은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결제 업무협약'을 맺고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대상지역은 창원·김해·밀양·통영·거제 등으로, 경남에너지㈜의 가정용 도시가스요금이 해당된다.
 
결제는 경남은행 새 창원 사랑카드·new 단디(dandi)카드 등을 통해 자동납부 할 수 있으며,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도시가스요금을 월 5%, 최대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하충수 경남은행 카드사업부장은 "경남에너지㈜ 도시가스 이용 지역민들의 요금수납이 더 쉬워졌다"며 "울산시와 서부경남 지역민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경동도시가스 및 ㈜gse와의 제휴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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