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은 지난 2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경찰정복 입고는 이선균과 열촬(열정적으로 촬영)중입니다”라고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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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중훈과 이선균은 경찰 제복을 차려입고 늠름한 포스를 내뿜고 있는 모습이다.
박중훈과 이선균은 영화 ‘체포왕’(감독 임찬익)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체포왕’은 연쇄강간범인 ‘발바리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두 명의 형사가 범인을 잡아 체포왕이 되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영화.
영화 ‘사랑해 말순씨’의 조감독을 거친 임찬익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올해 상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박중훈 트위터)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