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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미국서 개봉, 전세계 '흥행돌풍' 예상

미국, 캐나다, 호주 개봉..하와이 영화제 초청 등 잇단 러브콜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3/03 [14:21]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이 이번엔 해외시장도 넘보고 있다.
 
'조선명탐정'은 베를린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첫 상영된 이후 미국, 캐나다, 호주의 개봉과 오는 4월 1일에는 하와이 영화제 초청도 앞두고 있다.


 
'조선명탐정'은 오는 4일 미국 la를 시작으로 11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뉴저지, 아틀란타, 시애틀, 시카고, 워싱턴, 노스웨일즈, 달라스, 하와이, 캐나다 벤쿠버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또 중국과 대만, 태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룩셈부르크 등에서도 판매됐다.

일본과의 계약은 최종 논의 중에 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 및 프랑스, 러시아 등지의 유럽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선명탐정'은 지난 2일까지 누적관객수 46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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