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북도당 대의원 대회가 20일 경북영천 실내 체육관에서 열려 도당 위원장에 정병원(42)씨가 211표를 얻은 현 도당위원장 박기환씨를 2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되는 이변을 나았다.
이날 투표에는 총9명의 후보가 출마 각축을 벌인 끝에 홍의락씨가 205표를 얻어 3위를 차지 3명을 뽑는 중앙 위원에 선출 됐다.
대구시당 위원장에는 김태일 중앙위원이 187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어정우진 124표 최규식111표, 이성희 110표를 얻었다.
이날 투표는 전체 대의원 524명중 461명이 참여, 88%의 투표율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