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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진 운명의 4·27주사위 '與野 빅뱅예고'

MB레임덕 여부 차기주자·당 역학구도·집권플랜지형도 지각변동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1/04/27 [15:44]
운명의 날 4·27은 왔다. 주사위는 던져 졌고 승자-패자의 갈림길만 남았다.
 
대체적 전체 승패윤곽이 드러날 28일 새벽 승리의 여신이 여야 중 누구 손을 들어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야와 각 후보들은 27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초조함 속에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이번 선거의 외적 규모는 국회의원 3명, 광역단체장 1명, 기초단체장 6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23명 등을 뽑는 미니멈급이다. 하지만 내년 총·대선에 앞선 '민심바로미터'이자 영향을 미칠 '전초전'인 탓에 '메가톤급' 함의를 띤다. 성적표에 따라 여야차기 및 당내 역학구도가 요동치는 건 물론 집권플랜, 제반 정치지형도까지 바꿀 폭발력을 지녔다.
 
▲ 이명박 대통령-박근혜 전 대표     © 브레이크뉴스
이번 선거에 여야 전·현직 대표는 물론 차기주자들까지 직간접 연관돼 있어 승패에 따라 각기 명암도 엇갈린 채 전체적 후폭풍도 거셀 전망이다. 청와대(mb)역시 '재보선=당 역할'을 강조하며 한 발 비켜섰으나 후폭풍 여진에서 크게 탈피 못한 채 '레임덕' 기로에 설 전망이다. 선거규모 대비 후속 정치적 파장이 사뭇 큰 셈이다.
 
여야 모두 전패-전승시나리오의 경우 향후 당 진로나 소속 차기주자들의 정치적 입지변동이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여권은 강원지사와 텃밭인 경기 성남 분당을에서 승리 시 사실상 '승리'로 규정할 수 있다. 덩달아 mb정부의 후반기 국정장악력 확보는 물론 안상수 대표체제의 '롱런'을 기대하는 '수'가 될 전망이다. 또 동남권신공항 백지화 후 분출되는 여권 내 내홍이 최소화되면서 여타 국책사업의 소신행보가 가능할 것이란 관측이다. 5월 초 예정된 차기원내대표경선도 친李주류가 보다 유리한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상징지표인 분당을에서 민주당 손학규 후보에게 패할 시엔 반대급부의 엄청난 후폭풍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당장 안 대표 체제가 흔들리면서 당 안팎의 조기 전당대회개최 요구가 급부상한 채 '개혁모드'가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당을 패배=4·11총선 수도권패배로 오버 랩 되면서 당내 수도권의원들 중심으로 총선위기감이 극대화 돼 지도부교체론이 힘을 얻을 전망이다.
 
▲ 민주당 손학규 대표<좌>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우>     ©브레이크뉴스
또 당 개편론의 전면화 시 당·정·청 개혁까지 이어지면서 청와대의 안정적 스탠스 유지가 어렵게 된다. 청와대는 분위기 쇄신론에 직면하는 가운데 mb는 이미 선거결과에 상관없이 개각 및 여권재편의지를 밝히는 등 레임덕에 반한 정면 돌파의지를 가시화한 상태다. 그러나 'mb와 동반 시 공멸' 위기감 팽배로 당의 '청'분리는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반면 아직은 정국에서 한 발 비켜 선 박근혜 전 대표의 위상이 강화되고 여권을 위기 늪에서 구할 '동아줄'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박근혜 대세론' 위력이 상당시간 지속될 전망이다.
 
반면 손 대표는 '원외, 철새' 꼬리표를 떼면서 차기주자로서 입지를 굳건히 한 채 당내 개혁드라이브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정치공간이 마련된다. 지역구를 옮기면서까지 여권 텃밭에 승부수를 띄우는 '선당후사' 결단이 희생으로 승화되면서 과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난 길과 비유된 채 당내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패배 시엔 정치적 위상 추락은 물론 정동영, 정세균 최고위원 등 당내 비주류의 득세가 예상된다.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역시 김해을 결과에 나름 차기명운이 걸렸다. 승리 시 야권 내 입지 및 친盧그룹 내 위상강화가 동반된 채 손 대표와의 '노무현 적자'를 둘러싼 차기경쟁이 한껏 치열해질 전망이다. 반면 패배 시엔 급격한 정치위상 추락과 함께 지도력 및 영향력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차기선호여론조사에서 박 전 대표에 이은 2위를 고수 중인 가운데 손 대표에 지지율 반등계기를 제공하면서 역전될 공산마저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성적표에 따라 '여야빅뱅'이 예고된 상황에서 주목되는 건 이번 재보선에 나타날 민심풍향계다. 이번 선거가 지난해 6·2지선과 내년 4·11총선-12월 대선의 중간지점인 탓이다. 여야로선 지난 지방선거 때 민심추이가 어떻게 변했는지 점검할 수 있는 탓이다. 6·2지선에서 한나라당은 참패한 대신 이어진 7·28재보선에서 재차 반전계기를 마련하는 등 여야희비가 엇갈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원-분당을-김해을 승패구도가 중요 시사점을 가진다.
 
강원은 지방보수층, 분당을 경우 수도권 보수층, 김해을은 특히 동남권신공항 백지화 후 부산·경남(pk) 민심지표를 엿볼 계기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번 성적표에 따라 여야의 내년 총대선 전략에 전면수정이 불가피해진다. 한나라당은 내년 총선대비 전면 당 체질개선이 불가피해지고, 야권은 본선인 대선에 앞서 차기주자 경쟁력 및 야권차기연대를 가늠하고 체크하는 계기가 된다.
 
막바지에 접어든 청와대 역시 후반기 국정동력-레임덕을 가늠할 단초로 작용한다. 뒤따를 선거결과 분석에서 만약 패인 주테마가 '반mb정서-반여기류' '정권심판' 등으로 드러날 시 레임덕이 한층 가속화되면서 국정컨트롤타워 위상 및 역할 역시 '늪'에 함몰될 공산이 크다. 이는 한나라당 내부구도에도 영향을 미쳐 친李계의 '청 분리-각자도생'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재오 특임장관 및 친李직계의 '개헌 불씨' 지피기도 더 이상 운행명분을 잃게 된다. 그러나 특히 mb개각방정식이 주목되는 가운데 선거승패와 무관한 기존 회전문인사를 통한 정면돌파에 나설 공산을 배제할 수 없는데다 이미 가시화된 상태여서 당과의 갈등구도가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야당역시 패할 시엔 깊은 내상이 불가피하다. 분당을-김해을에서 패할 시 야권의 유력대선 주자 두 명이 동시에 치명상을 입는 동시에 내년 집권가능성에서 한층 멀어지는 계기로 작용한다. 그러나 유 대표 대비 손 대표의 상처가 조금은 작을 전망이다. 한나라당의 전통 텃밭인 분당을이란 '사지’(死地)'에 뛰어든 상황에서 책임론이 다소 미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민주당 내에서 재 집권플랜 요구가 거세지면서 당내 변화 목소리가 거세게 분출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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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우파 2011/04/27 [19:30] 수정 | 삭제
  • 요즘 정치판에서 한나라당이 부패정치에 등돌린 국민을 속일때
    상대당이나 부패정치에 반대하거나 평화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을 좌파니 빨갱이로 색깔조장하며
    자신들을 자칭 우파라하거나 보수라하는데





    한국의 보수중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사대매국파가 많아 외국과 달리 애국적인 보수가 아니며
    친일매국노들이 일본에 매국댓가로 돈이많고 미군정에도 충성 사회기득권차지하고
    그후 친일파 박정희가 불법쿠테타로 강제집권 친일파를 요직에 기용 친일파나라만들고

    역시 일본과 밀접한 관계 유지한 전두환 노태우때도 일본과 미국위한 정책을 폈으며




    정경유착 부정축재와 일본에 매국댓가와 군사독재에 충성하며 받은댓가로 돈이많은 기득권들이
    자기들 자리지킨다고 보수라하며 이들이 자칭 우파라하는데 외국과 비교 정확한 좌우파와 진보와 보수를 파헤쳐보자




    1905년 일본과 짜고 조선 필리핀을 각자 식민지만들기에 적극 협조한 미국이 반성없이
    해방후 전범일본을 독일처럼 갈라야하는데 일본에게 조선서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무기정보 미국이 받고
    일본을 가르자는 쏘련을 힘으로 미국이 누르고 북에는 쏘련앞잡이 김일성과 공산주의로
    남에는 미국앞잡이 이승만을 앞세워 반공주의로 이념싸움없던 조선을 분단정책으로 이념싸움 만들었고





    당시 독립군이 처벌하려던 친일매국파를 미군정이 사대매국정신을 이용하려고 구출후 우파라 변신시킨후
    앞잡이 이승만의 미군정과 군대 경찰요직에 친일파를 기용하여 좌파를 나쁘게몰며 이념싸움만들었고



    조국분단 반대와 미쏘군 철수주장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좌파나 빨갱이로 속이며 암살과 학살하여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을 도왔으며
    그래서 친일매국노가 대접받고 출세하며 독립군과 애국국민들은 미군정과 박정희가 탄압 못사는 이상한나라가 된것이며



    미국앞잡이 이승만이 국방장관 신성모와 전쟁나면 점심은 평양서
    저녁은 신의주서 먹는다고 전쟁부추긴후 수상하게 6.25가 곧터졌고
    전쟁부추긴 이승만과 내각등 기득권은 외국으로 다도망가고
    죄없는 남북국민과 군인들만 300만명희생되었듯이





    현대전은 엄청난 재앙이 불보듯 뻔하고
    그래서 헌법에 평화통일 지향하며 민족간 전쟁위기만들거나 침략은 불법이라명시했는데

    현재 오사카인이 고향속이고 불법당선후 우리국토며 지하자원 엄청난 독도를 바치려하듯이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위해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 깨트리고
    조국분단시킨 일본 미국위해 증거많은 천안함 북풍조작하며 전쟁위기만들며
    일본이 북한을 중국이 차지하라듯이 북한이 중국에 의존케만든것으로



    이렇게 한국의 자칭우파나 보수들은 외국과 달리 친일매국노와 후예들이 많아
    애국심이 없어 군대않가려고 사회기득권과 돈을이용 기피자들과 면제자들이 많고
    평화통일방해하는 외국위해 국가를 영구분단시키려하고 민족간 대결하려는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파들로



    여기서 죄우파와 보수 진보의 분명한 뜻을 외국과 비교하며 풀어보자
    우파란 다른나라 간섭이나 지배를 물리치고 자기국가와 국토를 제일아끼는 국수주의와
    자기민족을 제일 아끼는 민족주의를 우파정신이라하고
    보수란 사회기득권층이 출세하여 자기자리지킨다고 보수라칭하는것이며



    좌파란 사회공동체정신으로 재산많고 소득많으면 세금많이내 학교 주택 병원에 많이투자
    부자나 서민 같이 잘살자는정책으로 좌우합작정권 유럽선진복지국가가 그모델로
    국민직접투표로 좌우파정당이 자유롭게 정치와 존재하는게 진정한 자유민주국가며



    진보란 뜻은 현재에 안주하지말고 나쁜정책이나 열악한 사회환경을 개혁이나 고쳐서 앞으로 나가자는뜻으로
    기득권차지 자기자리 지키려는 보수와 진보는 좌파나 우파란 개념과는 거리가멀다





    일본서 일본여자를 미군이 성폭행하자 미군처벌과 철수요구 앞장선 단체가 일본우익단체며
    그래서 주일미군이 일본에 조금남고 대다수가 미국땅 괌으로 철수한것이며

    유럽서도 주둔미군이 행패부리면 우익청년이나 주민들이 미군을잡아 즉결처분하며


    타민족이 돈벌러온걸 본국으로 돌아가라고 테러하는 단체가 극우단체인데

    한국선 미군이 한국인 죽이거나 성폭행해도 오히려 미군범죄자를 보호해주는 여론조작하는게 가짜우익들로





    미국이 군대이동권과 총기사용권 허가해줘 광주와 전국서 불법쿠테타반대 애국국민살해하여
    전두환 노태우가 미군도움으로 불법으로 정권잡았다고 중국견제 미국이익 주둔인데도
    미군에게 매년 2조원 바치며 서해안기지 이전비로 30조원 바치기로한걸
    BBK미국재판 약점잡힌 이명박이 50조로 더 늘려 퍼주기로한 좌우파도 아닌 사대매국파들이며



    미군이 식민지처럼 행세하는 군지휘권인 전시작전권도 돌려준다해도 도로 가지시고
    미군이 한국군을 계속 지휘하라는 더러운 사대매국노들로 가짜우파들인것이며


    일본에도 충성하려고 일본서 공작금받은 간첩같은 뉴라이트를 청와대와 내각과 교과부에 기용
    한국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 표기하고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 나쁘게몰며 김구선생의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왜곡역사책만드는둥
    매국세력들이 좌우파 이념조작과 역사왜곡으로 외국이익위해 영구분단정책을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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