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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배송이라고 하면 기업 간의 거래인 B2B(Business to Business)로만 인식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활성화로 인한 해외주문의 증가로 기업과 고객 간의 거래인 B2C(Business to Customer)도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다 보니 중요하게 떠오르는 것이 바로 물건들을 배송해주는 ‘상인’들이다. 어떤 상인을 만나느냐에 따라 물건을 안전하고 빠르게, 그리고 값싸게 전달하고 전해 받을 수 있을 지가 달라지는 것이다.
현대판 ‘국제상인’ 즉, 국제배송업체들에 따라 국제배송 대행료는 천차만별이다. 같은 제품이라도 각자의 기준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현실. 게다가 일일이 배송업체를 따져가며 조건을 비교하기엔 소비자가 겪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너무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소비자들은 이런 수고스러움을 덜 수 있을까? 정답은 바로 상인들을 이끄는 ‘상단’에 있다. 최적의 국제배송을 설계하는 ㈜테라노바코리아의 ‘EMS20’은 EMS(우정사업본부), TNT, FEDEX, DHL, UPS 등의 국제배송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있는 국제항공운송서비스업체다.
‘EMS20’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운송비용 협상력이 약한 중소무역업체와 개인, 글로벌 E-셀러들의 해외배송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며 픽업에서부터 통관, 재포장, 해외커뮤니케이션 등을 무료로 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배송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배송사를 선택해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배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EMS20’은 배송요율 또한 업계 최저수준이다.
미국 뉴저지의 현지 독립법인을 운영 중인 ㈜테라노바코리아는 최근 한국전력, 코트라, 현대오일뱅크, 대우어플라이언스 등과 B2B거래를 맺고 있으며, 약 200여 업체 및 한국에서 활동 중인 최상위 이베이 셀러 20여명이 B2C거래를 이용하고 있다.
편리하고 빠르게 국제배송을 이용하고 싶다면 ㈜테라노바코리아의 ‘EMS20’에 접속해보자. 신청 전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제배송계산기를 두드려보는 것도 잊지 말 것. 무게, 부피, 국가 및 배송업체에 따른 배송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