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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노화 예방 위한 셀푸드12 '주목'

이롬 황성주 박사 "건강 칵테일 요법 적용한 셀푸드12 건강한 생활습관 기여할 것"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05 [14:15]
▲ 이롬의 셀푸드 12     © 이대연 기자
노화는 시간에 따라 발생하는 자연적인 변화다. 그러나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사람들의 체질이 변하면서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포를 산화시켜 우리 몸을 녹슬게 하는 활성산소의 증가가 급속한 노화를 일으킨다.

 
이런 가운데, 생식으로 국민 건강을 지켜온 ㈜이롬이 세포노화 예방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셀푸드12’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이토케미컬 보고 생식에 이어 출시된 영양소 ‘셀푸드12’는 ‘클린’, ‘재생’, ‘활성화 세가지 콘셉트로 현대인들의 건강한 노화를 이끌어 낸다. 이 중 ‘재생단계’는 신체의 6대 기관인 뇌, 간, 폐, 신장, 피부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노화를 막는다. 
 
‘셀푸드12’의 또 다른 핵심은 12가지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파이토케미컬이다. 겨자씨, 인디안구스베리, 브로콜리 싹, 소나무 껍질, 밀크씨슬 씨앗, 올리브 잎, 녹차잎, 로즈마리 잎, 레몬, 구아바, 바질, 적포도 과피 등에서 만들어진 강력한 항산화 물질 파이토케미컬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또한 식물뿌리와 잎에서 만들어져 소화기관내에서 흡수가 잘되는 파이토케미컬은 환경은 질병에 걸리기 쉽게 변한 현대인들의 체질을 원상태로 돌려 놓는 기능을 한다. 여기에 활성산소의 독성을 막고,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대표 미네랄 셀렌과 대표 비타민 비타민 C가 함께 포함돼 있어 ‘셀푸드12’의 기능을 배가시킨다.
 
이롬 생명과학연구원의 황성주 박사는 “건강 칵테일 요법을 이용해 만든 ’셀푸드12’ 를 통해 건강한 노화를 이끌고 건강한 생활습관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3박스(90정) 3개월분으로 구성된 ‘셀푸드12’의 가격은 29만 원이며 이롬 건강컨설턴트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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