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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한 잔 하고 싶을 땐 세계맥주전문점으로

세계각국의 맥주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세계맥주할인전문점 ‘쿨럭’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07 [08:57]
한 잔 술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요즘 들어 가을을 탄다는 이들이 많은데 쓸쓸함을 동반하는 가을철에 마시는 술은 여름철 즐기는 시원한 맥주 한 잔과는 또 다른 깊은 맛이 있다.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가을만큼 모임이 많은 계절도 없다. 여름 내내 잦은 비와 무더위로 만나야 할 사람들과의 약속을 이리저리 피하다 선선한 바람이 불면 미뤄온 모임을 몰아서 하는 일이 부지기수.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에 술이 빠지면 섭섭하다. 이래저래 술자리가 많은 요즘, 세계맥주를 최대 4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세계맥주할인점 ‘쿨럭’이 눈길을 끈다.
 
‘쿨럭’은 싱가포르, 일본, 멕시코, 덴마크, 네덜란드, 아일랜드, 벨기에, 체코, 호주 등 세계각국의 맥주를 최대 40%까지 할인해주는 세계맥주 할인전문점이다. 세계맥주전문점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브랜드는 많지만 이렇게 저렴하게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없다.
 

뿐만 아니라 레드와 블랙이 세련되게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는 호텔 라운지 바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모던하고 고급스럽다. 남다른 인테리어의 화룡점정은 바로 ‘쿨럭’ 매장 곳곳에 진열된 맥주 탑.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맥주로 장식한 맥주 탑은 매장을 찾은 고객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고 있다.
 
대학생 및 젊은 직장인 고객이 대부분 여타 세계맥주전문점에 반해 저렴한 가격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라는 경쟁력을 갖춘 ‘쿨럭’은 젊은층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정고객을 확보해 높은 매출을 올리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이루고 있다.
 
또한 작은 냉각장치가 바에 설치돼 있어서 항상 차가운 맥주를 공급할 수 있게 고안된 ‘쿨럭’의 특허품 Frost Bar는 맥주 맛에 까다로운 외국 손님들에게까지 입 소문이 나서 외국인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더불어 ‘쿨럭’의 또 다른 경쟁력인 풍성한 안주메뉴는 일반적인 맥주전문점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퓨전메뉴로 맥주의 풍미를 살려준다. 특히 갈릭 드럼 스틱, 알레스카 파스타, 석쇠불고기 샐러드, 하프치즈 포테이토, 트리플 바비큐 콤보, 끌레베르 비프샐러드 등의 신 메뉴는 출시 되자마자 고객들에게 맛을 인정받아, 새로운 안주 맛을 보기 위해 ‘쿨럭’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적지 않다는 후문. 
 
한편 남다른 창업 지원으로 창업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쿨럭’은 특히 초보창업자라도 바로 매장운영이 가능하게끔 안주메뉴를 원팩화 시키고, 체계적인 매출 관리시스템, 전국 물류시스템, 가맹점 관리시스템을 갖춰 가맹점 운영 상태를 일일이 체크하고 지원한다. 더 자세한 창업 지원 내용은 오는 10월 7일, 오후 5시 개최되는 ‘쿨럭 무료사업설명회’에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장소는 부천 중동 본사 5층 세미나실이며, 예약은 필수이다.
 
세계맥주할인전문점 ‘쿨럭’ 무료사업설명회 예약 및 창업문의는 전화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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