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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실정치에 직접 참여 하기보다는 이론으로 무장하고 정치의 외곽에서 자본의 무리들과 손을 잡고 특수층 에 가까운 호화 생활과 혜택을 누려온 박 원순 후보 가 사회적 약자의 이익을 대변하고 그들이 내세운 후보라는 것을 과도하게 선전하고 망상적으로 집착하여 서울을 혁명의 도시로 갈아 업겠다는 선언을 할 때 마다 나는 소수의 이념 결사대의 생존권을 확보하기위해 서울을 담보로 정치 혁명을 부르짖는 그 세력들과 정의의 심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단계에 와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면서 “정치란 다양성의 가치관과 개개인의 존엄성을 합리적 단계로 모색하고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구축해 가는 것에 있다. 이것이 나라 살림이고 정치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정치판을 불신의 장벽으로 만들어 놓고 다시금 국토를 이념의 양극화 놀이 장터로 만들려는 것은 역사의 반역행위와 같다”고 피력했다.
또한 “나는 시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도시 자동 인프라 연동 제도를 만들어 비합리적인 제도 개혁을 단행하고 시스템적으로 청렴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정착되는 데 온 몸을 바쳐 일을 할 각오가 되어 있다. 이제 서울 시민과 국민은 더 이상 대한민국이 이념의 전쟁터가 되지 않고 통합 의 국가가 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이 하나 되어 20개의 행복찾기 정책을 펼쳐 갈 것이라고 했다. 다음은 그 항목이다.
1. 인간의 존엄성 평등 서울
2. 행정 낭비 없는 서울
3. 신속한 민원해결 서울
4. 낙오자를 품는 서울
5. 가슴으로 부터 행복한 서울
6. 저축하는 서울
7. 저마다 일하는 복지 서울
8. 시민의 자유가 넘치는 서울
9. 관광자원의 세계화 서울
10. 경험이 중시하고 조화를 이루는 서울
11. 이웃의 사랑이 넘치는 서울
12. 소수 약자가 배척되지 않는 서울
13 집단의 이기심에 흔들리지 않는 서울
14. 돈 버는 서울
15.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서울
16. 개발의 노예가 되지 않는 서울
17. 시민의 행복을 빼앗지 않는 서울
18.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서울
19. 시민의 의사를 존중하고 다함께 고민하는 서울
20.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