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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개그맨 K씨 누구? 나이트클럽 여성, 승용차에서 성폭행 ‘충격’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0/13 [12:47]
성폭행 개그맨 K씨에 대한 궁금증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미 이름 석자는 일부 언론을 통해 공개되고 있고, 이니셜로도 그의 실명에 대한 확인이 이뤄졌다.
 
성폭행 개그맨 K씨는 최근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승용차에서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3일 개그맨 K씨(41)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차 안에서 강간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26살인 A씨(26)는 고소장에서 “지난 8일 강남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K씨가 오전 4시 경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을 차에 태운 뒤 근처 커피숍 주차장에서 강간했다”고 주장했다.
 
사실 여부 관계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는 성폭행 개그맨 K씨의 실명이 공개되면서 마녀사냥에 나서는 형국이다.
 
K씨는 최근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는 등 인기행보에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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