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태아학회이사이며 연이산부인과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6-1 연이산부인과 전화 02-596-0202) 원장 김창규 박사는 최근 홍콩 BGI(Beijing Genomic Institute)의 한국 파트너로서 임신 중에 불필요하고 산모와 태아에게 태아사망 태아기형 조산 등 위험하고 부작용을 일으키는 불필요한 양수검사를 대체하는 임신부 혈액검사를 최근 국내에 단독으로 도입하였다.
태아의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등 염색체이상을 정확도 ( Sensitivity, 감수성, 100%, 태아가 정상이면 검사도 정상으로 나오는 확율)과 Specificity (특이성. 99. 9999999999---% 이상)되는 태아 게놈지도검사를 임신부에게서 검사 시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이산부인과에 내원하는 임신부의 연령은 20세에서 45세까지 젊은 임신부에서 고령의 임신부까지 다양하다. 특히 결혼이 늦어져서 고령의 임신부가 증가하고 있다. 흥미 있는 현상은 임신부의 남편이 임신부의 나이보다 어린 연하의 남편이 함께 방문하는 현상으로 남편들에 지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를 적게 갖게 되기 때문에 건강한 아이에 대한 남편들의 문의와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임신주수는 8주 부터 34주까지도 방문하고 있다. 주로 임신 12주에서 임신 24주전의 산모가 많았다.
방문하는 이유는 30세 이상의 고령의 임신부, 임신 중에 대학병원과 일반산부인과에서 시행한 트리플테스트, 쿼드 검사상 다운증후군과 에드워드 증후군등 염색체이상의 발생빈도의 고위험군 임신부들이 많았다. 융모막 검사와 양수검사의 부작용을 아는 임신부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임신부와 태아에 전혀 부작용이 없는 태아 게놈지도검사에 대해서 폭발적이 관심을 갖고 문의가 오고 있고 방문하고 있다. 또한 기형아에 대한 불안감 걱정 환자들도 상당히 많이 와서 검사를 하고 만족해하고 있다.
특히 태아 게놈지도검사의 대한 정보는 인터넷의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정보를 입수하였고 신문 등 언론사의 기사로 부터 정보를 입수하였다. 구글이나 야후 등 외국 사이트에도 검색어 NONINVASIVE SCREENNING OF DOWN SYNROME을 쳐서 외국 사이트에 태아 게놈지도검사에 대한 정보를 보고온 산모도 많았다. 인터넷의 위력이 정보를 취득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연이산부인과(홈페이지 www.yunlee.co.kr 블로그 http://blog.ohmynews.com/changQ 이메일 yunlee@yunlee.co.kr )에서 태아 게놈지도검사를 받은 임신부들이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에 대해서 만족해하면서 주위의 임신부들에게 소개시켜서 많은 임신부도 방문하고 있다. 임신부들이 태아 게놈검사가 이제 임신 11주에도 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융모막 검사와 쿼드검사 등 혈액검사, 양수검사를 이제 거의 안하고 대체할 것이라고 외국의 석학들이 전망하고 있다. 이미 세계적인 태아학회 상임이사인 김창규 박사의 한국 임신부의 태아 게놈지도검사가 임신부에게 큰 도움이 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