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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형 레스토랑의 선두주자,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프랑스 레스토랑 본고장,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낀 레스토랑 실제 분위기 그대로 서울 강남 한복판에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1/10/20 [11:54]
최근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맛과 분위기를 강조한 브랜드형 레스토랑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 서울 강남의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이 최근 돋보인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각종 맛집들이 즐비한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서 몇 년 동안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지켜온 ‘킹콩스테이크’의 이종원 대표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레스토랑 브랜드의 첫걸음이다.

이 대표의 프랑스 유학시절 동안 레스토랑의 본고장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낀 레스토랑의 실제 분위기를 그대로 서울 강남 한복판에 옮겨놓았다.

이 대표는 “최근 국내에 여러 레스토랑이 생기고 있지만 스테이크 레스토랑이라 불리울만한 곳은 그다지 많지 않다. 아쉽게도 아직 국내에서는 스테이크 레스토랑들이 대기업 패밀리 레스토랑 위주로 지나치게 비싸고 퀄리티가 떨어져 쉽게 찾을 수 없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레스토랑이 매우 편한 공간으로 누구라도 찾아오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며, 유럽에서 직접 느낀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로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레스토랑 내부는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천카페의 분위기를 연상케한다.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과 다른 점은 분위기만이 아니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전문 셰프들이 주문과 동시에 모든 메뉴를 직접 조리한다. 본사에서 배송받은 음식을 단순히 가열하고 데우는 작업만 해서 손님들에게 내는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조리방법에 큰 차별점을 두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의 모든 메뉴는 이 대표와 전문 셰프의 오랜 연구 끝에 완성되었으며, 각 메뉴에 맞는 소스 역시 직접 개발했다. 그 결과 다른 레스토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맛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만의 장점이 되고 있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의 주 메뉴인 스테이크들의 가격이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저렴한 1.5만원~2.9만원 선이라는 것에도 눈여겨볼만하다.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만큼 가격거품을 완전히 제거했다. 또한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에는 안심,등심,치마살,꽃살,꽃등심 스테이크 이외에도 신선한 해산물 왕새우,킹크랩,전복 등과 전목된 콤보형 스테이크 종류들을 포함해 총 12종류의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이다.

 
최고급 레스토랑에 비해 밀리지 않는 맛과 부담없는 가격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기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브랜드형 레스토랑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이종원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과 같은 편안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레스토랑 분위기를 알리기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가로수길의 킹콩레스토랑과 강남의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까지 연타석 성공을 이룬 현재 세 번째 성공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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