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신뢰도 및 충성도가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기킹’의 경우 한 명의 점주가 2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는 높은 수익성에 기반한 것이며, 더 나아가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2년간 여러 외식업에 종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정미숙, 곽슬기 점주는 성공창업의 확신으로 무한리필 고기전문점 ‘고기킹’을 선택했다. 기존 고기뷔페의 단점을 고급화를 통해 보완한 브랜드 경쟁력과 많은 종류의 원육을 품질대비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본사의 지원 등은 분명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 ‘고기킹’ 봉천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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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예상은 적중해 월 매출 1억에 마진율 25%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이에 7월에 서울 관악구 신사동에 ‘고기킹’ 난곡점을 또 하나 오픈하였으며, 현재 두 매장 모두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 5월 ‘고기킹’ 부산대연점을 오픈한 오세훈 점주도 마찬가지의 경우. 오픈 이후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예상했던 것 보다 높은 매출이 나자, 그 다음달에 바로 ‘고기킹’ 부산서동점 연이어 오픈했다. 물론 현재 두 매장에서 모두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가맹점 2개를 운영해도 아깝지 않은 프리미엄 고기뷔페전문점 ‘고기킹’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먼저 실속 있는 가격으로 품질 좋은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는데 있다. 즉, 수준이 높아진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일단 한번 방문하면 단골고객으로 만들고 만다. 이러한 충성고객 확보가 높은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식사메뉴와 사이드메뉴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매출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육회비빔밥, 고기킹 육개장, 한방뚝배기 불고기 등 다양한 식사메뉴는 점심시간에도 고객유입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으며, 냉면과 해물된장뚝배기, 버섯구이세트, 누룽지탕 등 사이드메뉴는 부가적 수익창출을 책임지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바로 본사의 지원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본사인 ㈜썬미트에서는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프랜차이즈론 대출을 실시해 최대 1억 원까지 창업비용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선진화된 물류시스템을 통해 품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가맹점의 마진율을 높여주고 있다. 더불어 적극적인 마케팅 및 홍보전략을 통해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것도, 눈 여겨 봐야 할 부분이다.무한리필 고기전문점 ‘고기킹’ 가맹점 창업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mrbread@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