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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으로 만족할 만한 매출을 꿈꾸기는 힘들어지고 노령화 시대에 베이비붐 세대가 대거 은퇴해 예비 창업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미 고전적 창업 아이템들은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제 아무리 경쟁력 있는 아이템이라도 무한경쟁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 만족할만한 대안과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침체되고 있는 창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돌파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시안푸드가 창업희망자들의 새로운 블로우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매년 외국인 유입이 늘어나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입맛도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바뀌어 다양한 국적의 요리를 선호하기 시작했다. 서양 음식뿐 아니라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베트남, 몽고와 같은 아시아 요리는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하기만 한 음식이 아니다.
이 같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런칭한 오리엔탈 전문점 ‘웍앤박스’는 강남을 중심으로 대치, 구로, 목동, 분당 서현 등 서울 곳곳에서 빠른 속도로 점포를 오픈하고 있는 신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고급재료와 대한민국 공식 1호 태국요리 전문가의 특화된 레시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최상의 맛과 종이박스에 담아먹는 색다른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20~30대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웍앤박스’는 오피스촌이나 대학가에서도 인기 있어 무한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웍앤박스(woknbox.com)’는 치열한 창업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을 블루칩을 찾는 신규 창업자들이 주목해 볼만 한 창업 아이템이다. 점포 및 입지 선정에 대한 부담이 비슷한 업종의 음식점에 비해 낮고, 효율적 운영으로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다. 본사의 세심한 창업교육과 운영지원 또한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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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푸드 전문점 ‘웍앤박스’는 오는 27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2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내실 있는 본사의 진면목과 새로운 아이템의 경쟁력을 낱낱이 보여줄 예정이다. 박람회는 학여울역에서 진행되며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3일간 개최된다.
prfactory@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