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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경제특구’의 랜드마크 클락오드카운티 준공식

공이슬 기자 | 기사입력 2011/11/10 [14:56]
▲ 동광종합토건 이신근 회장(우측)과 레몰로 CDC총재(중앙)
‘클락오드카운티 오피스텔 타워3’의 준공식을 필리핀 클락경제특구 내에서 11월9일 가졌다. 클락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동광종합토건의 해외법인 동광클락에서 건설한 클락경제특구 내 최초의 대단위 주상복합시설로 3개의 건물단위로 이루어진 빌딩이다.
 
‘타워3’ 준공식에는 필리핀 CDC(클락개발공사) 레몰로 총재, 동광종합토건 이신근 회장과 공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필리핀 루손섬 팜팡가(PAMPANGA)주 특별경제지구내 건축된 ‘클락오드카운티 오피스텔 타워 3’은  지하 2층의 주차장과 지상 1층의 주거지역 메인로비, 2~10층의 5개 타입, 170세대 오피스텔로 건설됐다.
 
클락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모두 3개동으로 총 445세대의 경제특구 내 최대주상복합시설로 상업시설, 사무시설,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제특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클락오드카운티 ‘타워1’과 ‘타워2’는 현재 90% 이상의 공정을 맞춰, 내년 초에 완공된다.
 
클락경제특구는 필리핀정부의 지원을 받아 육성되고 있는 자유경제 및 면세지역으로 필리핀 국내에서 가장 안전한 치안상태를 유지, 경제적 지원과 치안에 대한 차별화된 사회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외국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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