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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이웃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대한석탄공사와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11/18 [13:41]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과 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사무국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조희준 사무국장과 대한석탄공사 이강후 사장이 함께 한 가운데 월동지원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후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공급하는 공익 사업 관련 업무협약이다. 협약식의 주요내용은 재단이 진행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석탄공사가 주도적으로 동참하여 양질의 연탄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단은 대한석탄공사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협력하여 양 기관이 나눔운동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조희준 사무국장(오른쪽)이 석탄공사 이강후 사장과 “소외계층 월동지원” MOU를 체결 한 뒤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이 협약은 2년간 효력을 갖고, 향후 사업성과가 좋을 경우 계속해서 상호협력 할 계획이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박승현 사업본부장은 “대한석탄공사와의 협력으로 우리 이웃에 좋은 연탄을 더 많이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석탄공사가 연탄나눔사업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한석탄공사 이강후 사장은 “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연탄이 필요한 불우한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재단과 협력해 선한사업을 지속적으로 펼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그동안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꾸준히 전개해왔다.
 
■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상처 입은 이웃들에 다가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1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으로 재단명이 변경되었다.
 
■ 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는 1950년 설립되어 석탄수급 안정을 통한 국민생활 및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09년까지 석탄 생산 누계 1억8천만톤을 달성한 국내 유일의 석탄자원 공기업이다. 연탄나눔행사, 양로원 방문,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에 힘쓰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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