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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25억으로 팔린 만화는 ‘슈퍼맨’…소유자는 니콜라스 케이지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2/02 [17:16]
© 브레이크뉴스
한 권에 25억으로 팔린 만화책이 등장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풍 화제다.
 
화제의 만화는 슈퍼맨. 더 화제인 것은 한 권에 25억인 이 만화책의 소유자는 니콜라스 케이지로 그가 왜 경매에 이 만화를 내놓았는지를 두고 팬들의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형국이다.

영국 BBC 뉴스 등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47)가 소유했던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슈퍼맨’이라는 만화책이 최근 경매시장에서 216만 1,000달러(약 25억원)에 팔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만화책’으로 등극했다.

‘슈퍼맨’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 만화책을 지난 1997년 구입했으나 최근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경매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리꾼들은 “천원짜리 만화가 25억이라니 대단하다” “우리집에 있는 보물섬 만화책은 경매시자에 내놓으면 얼마일까” “드래곤볼도 언젠가는 25억 하겠지”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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