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료 먹기 귀찮았던 개 '개팔자가 상팔자, 누워서 혀만 날름날름'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1/08 [13:37]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사료먹기 귀찮았던 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터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료먹기 귀찮았던 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사료먹기 귀찮았던 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화제다.  <사진=해당 영상에서 캡처>    © 브레이크뉴스

공개된 동영상에는 시베리안 허스키로 추정되는 큰 개 한마리가 방안에 누워서 사방에 흩어진 사료를 핥아 먹고 있다
 
'사료먹기 귀찮았던 개'라는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료 먹기 귀찮았던 개 너무 웃겨", "개팔자가 상팔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