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 중도신당 <국민생각>의 박세일, 장기표 공동위원장은 2월 6일, 광주시당 창당대회에 앞서 지역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기자들의 질문에 먼저 입을 연 장기표 위원장은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 하는 새로운 이념과 정책을 갖춘 정당이 나와야 한다”며, 이것이 바로 세계화 흐름에 따른 선진적인 정치문화의 시작이며 <국민생각>의 창당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박세일 위원장은 “지금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 나가야 할 때”라면서 “지역, 계층, 세대, 이념을 넘어 대동단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