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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소외계층에 지원할 후원물품을 이마트를 통해 구입하게 되며, 이마트는 상품 구입 금액의 3%를 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이마트는 또한 재단 명의의 영수증을 모아주면 일정금액을 적립해 재단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다함께 동참키로 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이사장 조용기 목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마트와 함께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귀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잘 하자”고 말했다.
㈜이마트 슈퍼 심재일 대표이사는 “이마트는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항상 애써오고 있다”면서 “사회적으로 명성 있는 자선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기쁘고, 더 자부심 있게 내일처럼 챙기며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란?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 조용기목사와 여의도 순복음교회 및 조목사의 제자 20여교회가 5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상처 입은 이웃들에 다가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으로 출발하여 2011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으로 재단명이 변경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