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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한미FTA 철폐요구 망국 정치”

박세일 “ 한미 FTA 철폐 요구는 망국적인 포퓰리즘 정치의 전형”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2/10 [08:11]
대통합 중도신당 <국민생각>의 박세일 공동위원장은 2월 9일, 인천시당 창당대회에 앞서 지역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세일 위원장은 “민주통합당의 한미 FTA 철폐요구는 국가이익을 해하는 자해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한미 FTA 철폐 주장은 총선을 앞두고 선거연대와 후보단일화를 획책하기 위한 행위일 뿐”이라며 “한미 FTA 철폐요구는 국가신인도를 추락시킬 뿐만 아니라, 한미안보동맹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 날 지역기자간담회 직후 <국민생각> 박세일 공동위원장은 인천시 간석동에 위치한 ?로얄호텔?에서 진행된 인천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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