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북 익산署, 대리운전기사 때린 40대 회사원 입건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2/13 [10:58]
전북 익산경찰서는 14일 대리운전 기사가 추가 비용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A씨(40․회사원)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1시 50분께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모 식당 앞 도로에서 대리운전 기사가 자신과 함께 귀가한 일행 2명의 집에 각각 데려다 주는 것과 관련, 추가 비용을 요구했다는 이유를 내세워 마구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