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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탄산 음료 전쟁 '공공시설 자판기서 탄산음료 팔 수 없다?'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6/23 [21:08]
▲ 美 탄산 음료 전쟁이 시작됐다.   ©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美 탄산 음료 전쟁이 시작됐다.
 
비만과의 전쟁을 위해 미국(美) 도시 로스앤젤레스(LA)가 공공장소에서 탄산음료 판매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CBS는 美 미첼 잉글랜더 의원은 시내 공공시설 내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을 예술·공원·보건·노화 특별위원회에서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탄산음료와의 전쟁을 시작한 美 잉글랜더 의원은 “당뇨·아동비만 퇴치하는 쉬운방법은 자판기에서 건강에 좋은 음료만 판매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LA 시의회는 시내 공공시설 내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입법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탄산음료 제조업체 미국음료협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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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준우 2012/06/23 [23:22] 수정 | 삭제
  • 어쩌랴 서로 자기만 생각하니 미국음료회사입장도 헤아려 주시길 미국 높으신양반들아 당연히 반발하지않겠나 여기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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