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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 설원이 아닌 밀림에서 3미터 거인이?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25 [06:53]
© 브레이크뉴스
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의 모습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인간인지, 돌연변이인지, 아니면 외계 생명체인지. 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에 대한 갑론을박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촬영된 괴생명체는 설원이 아닌 밀림에서 촬영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최근까지 거대한 인간형태의 괴생명체는 설원에서 등장했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하지만 이번에 모 야생지 연구회에서 촬영한 괴생명체는 인간처럼 직립보행을 하고 있다.
 
그러나 크기가 약 3미터 정도로 추정되며 몸에 털이 가득해 ‘괴생명체’의 실체를 두고 학계의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조작 의혹을 내놓고 있다. 일부에선 “영화 촬영의 한 장면 아니냐”는 반박을 내놓고 있다.
 
그만큼 지난 2010년 10월 14일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동영상의 실체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는 유튜브 동영상 등에 올라오면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 영상을 자세히 관찰하면 카메라에 찍힌 이 괴생명체는 풀숲에 두 발로 서 있으며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앞서 고스트띠어리닷컴은 지난 19일 비영리 단체 ‘온타리오 야생지 연구회(OWFR)-온타리오 빅풋’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빅풋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유투브를 통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고 놀랍다” “지구는 역시 넓다” “외계인은 아닌 듯” “왜 한국에는 저런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는것일까” “제발 사진만 찍지 말고 포획을 해주세요” 등의 반응이다.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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