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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기술창업 전성시대 ‘청소대행전문업체’ 각광

한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8/14 [11:28]
깊어져가는 경제의 장기 불황과 맞물려 조기 명예퇴직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고, 우수한 스펙을 지녔음에도 취업 자리를 구하지 못해 졸업을 미루거나 아예 포기하는 젊은이들까지 늘면서 최근 소자본 창업에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창업 열풍에 아무런 준비없이 무작정 뛰어들었다간 낭패하기 십상이라 사업리스크의 최소화를 위한 소자본 창업이나 기술형 창업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술형 창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지출하는 가치 이상의 결과물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업종이 좋은데, 그 중 단연 ‘청소대행업’이 눈에 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고속득 전문직업이나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 이후부터 홈클리닝 사업이 확대되기 시작하여 아직은 자리를 잡아가는 수준이라 할 수 있지만, 청소대행업은 창업자의 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건강한 신체, 꼼꼼한 서비스, 긍적적인 마인드만 갖추고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최적의 업종이라 할 수 있다.

 
▲     ©소자본기술창업 사임당홈케어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비데, 주방후드, 침대, 쇼파, 카페트, 싱크대 및 하수구, 냄새 악취차단, 입주청소, 이사청소, 계단청소, 화장실 청소, 바닥 코팅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곳은 모두 청소가 가능한 공간으로 사업 영역 또한 넓다.


그러나 최근 소규모,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검증되지 않은 업체가 난립하면서 기술과 서비스 전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창업을 시켜주는 경우들이 있어 주의를 요하는데, 사임당홈케어 권세성 대표는 “이런 경우 사후 A/S 및 관리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까지 이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을 준비중이라면 정확한 교육 및 창업후에도 지속적인 기술교육과 운영에도 도움을 주는지 잘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청소대행전문업체 사임당홈케어는 대규모 실습장 및 세트 시설을 완비하여 실습장 실습 및 현장 실습으로 빠른 창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신기술 교육과 A/S 관리 교육 등으로 기술 습득 후 바로 창업이 가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자본기술창업의 대표적인 업체이다.


우리의 생활수준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빙 트렌드가 자리 잡아가고 있고, 소비행동에서 부터 환경을 보전하고자 하는 그린 컨슈머가 새로운 소비 주도 세력으로 떠오르며, 녹색 소비 혁명은 점점 생활 깊숙이 번져가고 있는데, 환경 파괴로 인한 기상 이변이나 해충 피해, 각종 세균성 질병 등으로 건강과 생존에 비상등은 켜지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부나 1인 가구의 증가로 혼자 집안을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다 보니 청소대행업 시장은 나날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분위기는 앞으로도 이어져 친환경 요소를 내세운 그린 마케팅은 더욱 각광 받을 것이고, 환경 위생 청소 역시 갈수록 다양해지고 큰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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