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국 공무원 야구 제주서 최강팀 가린다

다음달 2일까지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

박철성 기자 | 기사입력 2012/08/25 [08:33]

 

제9회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가 30일부터 9월2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 등 4개 구장에서 열린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시생활체육회와 제주특별자치도야구연합회 공동 주관하는 이번 9회 대회는 대회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41개팀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시는 경기장시설 점검, 정비 등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함은 물론 응원 부서를 지정, 참가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휴가철을 이용해 전국 대회가 개최돼 선수 뿐 아니라 선수 가족, 팀 관계자 등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시는 제주시장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를 비롯 동계전지훈련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제주컵 유도대회의 4개의 전국대회를 개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jeju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