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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정장 바지에 스포츠 샌들?'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8/26 [16:14]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사진=영화 ‘자유로운 세계’ 스틸 (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에는 면접생이 핸드폰을 받으며 닭살스러운 대화를 나눈 일화부터, 여름에 정장 바지에 스포츠 샌들을 신고 온 면접생에 대한 일화가 있다.
 
이외에도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려주는 면접생, 다른 면접생과 토론을 하던 중 다퉈 경비원에게 쫓겨난 면접생, 면접 후 나가면서 복도에서 욕을 하는 면접생 등 별의별 면접생 등 다양한 일화가 소개됐다.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에 네티즌들은 “정말 저런 사람들이 있다니 놀라워”,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충격적이다”, “면접관도 정말 힘들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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