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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경쟁력, 해외 유학 이민 박람회에서 찾는다

2012 추계 해외 유학 이민 박람회 개최, 10월 6~7일 서울 / 9일 부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8/27 [11:42]

취업도, 대학 진학도 갈수록 치열해지는 스펙 싸움에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답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유학이나 어학연수는 물론 해외취업이나 이민으로 눈길을 돌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 없이 무작정 해외로 떠나게 된다면 실패를 경험하게 될 확률이 높다.
 
정보가 경쟁력인 21세기인 만큼 유학과 어학연수, 해외 이민이나 취업에서도 좋은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본격적인 준비에 앞서 자신에게 맞는 국가와 학교, 프로그램 등을 찾는 것이 반드시 우선시 돼야만 한다. 이처럼 정보를 구하는 이들을 위해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가 개최를 앞두고 있다.
 
‘2012 추계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가 오는 10월 6일(토)과 7일(일) 서울 코엑스에서, 9일(화)에는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린다.
 
35회 해외 유학∙어학연수 박람회는 영어권 국가에 편중돼 오던 유학대상국이 유럽과 아시아권 등 세계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도록 다양한 나라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해외 유학 및 어학 분야(유명 종합대학, 단과대학, 전문대학원, 전문교육기관, 유학컨설팅) ▲국내 외국어 연수기관 및 학원분야(어학연수/문화연수 컨설팅, 어학원) ▲조기유학 및 공립, 사립 교환학생분야(해외 중 고등학교, 국제학교, 조기유학 컨설팅) ▲해외 취업 분야(워킹 홀리데이, 해외 인턴십, 해외 취업) ▲유학관련 서비스 분야(홈스테이, 환전, 송금, 보험, 통신, 배낭여행 등)는 물론 각국 대사관, 문화원, 관광청을 통한 장학제도 등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지난 2000년 시작된 해외 이민 투자 박람회에서는 이민, 투자, 취업, 은퇴 및 해외 부동산 등에 대한 국가별 정보와 교육, 주거, 투자환경 등 현지 정착을 위한 필수 정보들을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전람㈜ 관계자는 “유학이나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신뢰할만한 컨설팅 업체를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관한 것이다. 여러 업체를 방문하는 수고를 덜고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박람회와 같은 행사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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