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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머리 무게 실감, 얼마나 무겁기에 눌려서 화석이?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1 [21:39]
[브레이크뉴스] 코끼리 머리 무게 실감이라는 온라인 게시물이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코끼리 머리 무게 실감이라는 제목답게, 죽어서 화석을 남긴 것이 아니라 살아서 화석을 남기게 됐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정도면 코끼리의 머리 무게를 실감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 속 코끼리 얼굴의 모습은 마치 ‘고대 화석’과도 같다.
 
하지만 실체를 알고 보면 충격이다. 이 사진은 ‘화석’이 아니라 코끼리가 잠자고 난 후의 모습이라는 것.
 
워낙 코끼리의 덩치가 큰 까닭에 흙에서 잠을 자면 이 같은 모습이 연출된다고 동물원 관계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끼리에 눌리면 살아 남을 수가 없겠군” “진짜 화석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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