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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코끼리 머리 무게 실감이라는 제목답게, 죽어서 화석을 남긴 것이 아니라 살아서 화석을 남기게 됐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정도면 코끼리의 머리 무게를 실감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 속 코끼리 얼굴의 모습은 마치 ‘고대 화석’과도 같다.
하지만 실체를 알고 보면 충격이다. 이 사진은 ‘화석’이 아니라 코끼리가 잠자고 난 후의 모습이라는 것.
워낙 코끼리의 덩치가 큰 까닭에 흙에서 잠을 자면 이 같은 모습이 연출된다고 동물원 관계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끼리에 눌리면 살아 남을 수가 없겠군” “진짜 화석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