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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종결자, 마하의 속도에서 찰칵 ‘담력 최강’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6 [19:53]
▲ 셀카 종결자

[브레이크뉴스] 상공을 나는 전투기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조종사들이 ‘셀카 종결자’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셀카 종결자’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종사들은 마하의 속도를 자랑하는 전투기 안에서 하나같이 여유롭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조종사들의 뒤로는 푸른 상공과 또 다른 전투기 등이 보여 감탄사를 자아낸다.
 
해당 사진들은 미국 F16 전투기 조종사들이 실제 촬영해 군 관련 홈페이지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셀카 종결자다”, “전투기 안에서 셀카라니 담력 최고다”, “셀카가 아니라 블랙박스겠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셀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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