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연히 찍힌 아저씨 '괴짜 떼거지들이 알고보니 비틀즈?' 화제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10/14 [20:16]
▲우연히 찍힌 아저씨 사진=비틀즈 11번째 정규앨범 ‘애비로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우연히 찍힌 아저씨’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우연히 찍힌 아저씨’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비틀즈 11번째 정규앨범 ‘애비로드’의 재킷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애비로드’의 재킷에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폴 콜이라는 사람이 우연히 찍혔다고 한다.
 
사진을 앨범을 자세히 살펴보면 뒤편 자동차 옆에 서있는 한 남성이 보인다. ‘우연히 찍힌 아저씨’ 폴 콜은 1969년 휴가차 런던을 찾았다가 찍힌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비틀즈 앨범 표지에 ‘우연히 찍힌 아저씨’ 폴 콜은 “당시 ‘웬 괴짜 떼거지들이냐’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연히 찍힌 아저씨’ 폴 콜은 지난 2008년 9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