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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에 우표만 붙이면 친구에게 쏙!

롯데제과 빼빼로데이 맞아 택배상자 없이 빼빼로 보내는 방법 공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11/01 [09:11]
▲ 롯데제과가 포장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빼빼로 박스 뒷면을 우편엽서로 제작했다.     © 이대연 기자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기념일로 자리잡으면서 빼빼로 선물을 마련하는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빼빼로데이는 긴 빼빼로 과자처럼 사랑도 길게 우정도 길게 유지하자는 뜻으로 최근에는 빼빼로에 편지나 선물을 더해 전달하는 게 일반적이다.

 
빼빼로를 전달하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큰 바구니에 인형과 각종 선물을 넣어 전달하거나 장미100송이와 함께 사랑의 의미를 가득 담아 전하는 방법도 있다. 직접 쓴 손글씨 메시지를 전하면 정성도 느낄 수 있다.
 
빼빼로와 편지를 모두 준비하기 번거롭다면 롯데제과가 선보인 빼빼로데이 기념 빼빼로의 우편서비스를 활용해보자. 빼빼로에 뒷면에 직접 손글씨로 메시지를 적을 수 있고 우표만 붙이면 멀리 있는 지인들에게도 빼빼로를 손쉽게 전달할 수 있다. 택배 상자를 이용하지 않고도 보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라는 것이 롯데제과의 설명이다.
 
카카오톡으로 보다 편리하게 빼빼로를 전할 수도 있다. 카톡 선물하기 코너에서 보내고 싶은 제품을 고르고 결제하면 전달받은 사람은 교환처에서 손쉽게 빼빼로를 전달받을 수 있다. 11월 11일까지 카카오톡으로 빼빼로를 구매/선물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10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갤럭시 노트2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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