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2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남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이하 전남연대회의)에서 2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사학비리 이홍하의 재구속과 엄중처벌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남연대회의는 이날 회견문에서 지난 6일 사상최대 규모의 교비를 횡령한 이홍하를 병보석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심장혈관 확장 시술이 끝났으므로 보석 취소 청구를 한 검찰의 요구에 따라 재구속하고 엄벌을 내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남연대회의는 악질적 사학비리가 근절되지 않는 한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는 요원하므로, 이홍하 관련 대학 뿐만 아니라 사학비리가 나타난 대학 전체에 엄중한 감사를 시행 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는 즉각 사학비리 관련 대학에 관선이사 파견을 촉구하면서 사학비리 이홍하 관련 순천지원과 순천지청은 엄중한 처벌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