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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그리고 자유는 “모바일을 통해 텍스토어(www.textore.com), 리더스허브와 접속해서 구독이 가능한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의 전자신문(e-paper)은 PDF파일로 제작된 이 북(e-book) 형태를 띠고 있어, 독자들이 어디서든지 읽기 쉽게 되어 있는 게 특징”이라면서 ”16년간 명성을 지켜온 시사 주간신문인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이 종이신문과 동시에 이 페이퍼(e-paper)로 보급되는 것은 종이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으로 국경을 뛰어넘어 인터넷 시대와 더불어 가는 글로벌 매체로의 변신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모바일로 신문읽기가 가능해진 이 페이퍼는 모바일이 소통되는 지구상 어디서든지 구독이 가능하며, 글로벌 시대에 맞는 맞춤형 매체로 거듭난 것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은 브레이크뉴스의 자매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