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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20만원짜리 곶감을 보셨나요?"

최상품의 대봉감으로만 만든다는 광양시 백학동 억불농원 곶감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3/20 [12:16]
▲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고로쇠물과 매실로 유명한 전남 광양시 백학동마을은 최고가의 곶감이 생산되는곳으로도 유명하다.최상품의 대봉감만 골라서 만든다는 억불농원의 곶감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광양시 백학동의 곶감이 맛있는 이유는 햇빛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아 과실수가 생장하기에는 좋은 지리적인 요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뒷편으로 백운산 억불봉이 있어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최상의 곶감을 생산할 수 있는 좋은 기후조건을 갖고 있는곳이다.
 
 
우리나라의 곶감 주산지인 상주,청도,지리산일대(남원 운봉,산청)의 곶감에 견주어 전혀 당도와 맛에서 뒤쳐지지않아 고가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한다.광양시 백학동 억불농원의 곶감은 급냉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중판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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