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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종합 매거진 ‘여성중앙’이 만든 ‘여성중앙 스마트 맘 인문학 아카데미’가 오는 10일 광주를 찾는다.
‘여성중앙 스마트 맘 인문학 아카데미’는 문학‧예술‧역사‧과학‧미래학‧심리학 등 각 분야의 탁월한 식견과 깊이 있는 철학을 가진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엄마의 성장을 돕는 인문학 아카데미. 그동안 심리학자 김정운, 소설가 박범신·김훈,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 혜민 스님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매월 첫째 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던 ‘여성중앙 인문학 아카데미’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인문학적 콘텐트로 조명하고, 인문학 열풍을 전국으로 이어가기 위해 ‘찾아가는 인문학 아카데미’를 만들었다.
지난해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정목 스님의 강연에는 약 5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두 번째 도시는 ‘역사의 도시’ 광주로 신세계백화점 광주점과 함께한다.
이후에도 대전, 대구, 부산 등으로 대도시 투어를 할 예정이다.
덕성여대 이원복 석좌교수는 유럽 6개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특히 최근에는 ‘먼나라 이웃나라’ 제 15권 에스파냐 편을 펴내면서 33년 동안의 대장정을 끝내 화제를 모았다.
이원복 교수가 ‘21세기 행복론’을 주제로 강연하는 ‘찾아가는 인문학 아카데미 광주 편’은 4월 10일 오후 2시 유스퀘어 동산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여성중앙 인문학 아카데미’ 네이버 카페(cafe.naver.com/oacademy)에 가입 후 참가 신청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