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는 최근 의류 브랜드 ‘베이직하우스’가 진행한 ‘GOOD PEOPLE, GOOD ORGANIC’이라는 여름 화보 촬영에서 삼인 삼색의 매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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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창석은 외모와 반전을 이루는 ‘귀요미’ 댄스를 선보이며 숨겨왔던 춤 실력을 맘껏 뽐냈다.
또 방송인 김제동은 평소 예능 프로그램의 1등 MC다운 특유의 입담과 애드립으로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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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치는 ‘와식생활의 대가’ 답게 스튜디오에 누워 자연스러운 평소 모습 그대로를 보였다.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세 남자는 이날 촬영에서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세 남자의 세 가지 테마로 꾸며진 화보와 영상은 베이직하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베이직하우스·GOOD PEOPLE, GOOD ORGANIC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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