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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스포츠 메카 제주, 6월 각종 스포츠 열기로 '후끈'

제주서 6월 한달간 9개 국내외스포츠 대회 개최

박철성 기자 | 기사입력 2013/06/04 [21:08]
제주브레이크뉴스 박철성 기자=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골프대회 등 9개의 국내외 스포츠대회가 6월 한달 동안 제주에서 개최된다.

전국 학생 골프 꿈나무들이 참가하는 2013 박카스배 SBS골프 전국시도학생 골프팀 선수권대회가 4일부터 5일까지 오라 골프장에서, 제3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골프대회는 7일부터 9일까지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에서 개최된다.

제주아마추어 골프대회가 11일부터 12일까지 라온 골프장에서,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엘리시안 골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골프대회는 올해 KLPGA투어 7번째 대회로, 총 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 원)을 두고 전년도 우승자 정혜진을 비롯한 114명의 국내 최정상 여자 골퍼들이 롯데스카이힐 그린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국내외 서핑 동호인들의 기술과 연기를 만끽할 수 있는 '2013 제주오픈 중문비치 국제서핑대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문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계 태권도인들의 한마당 축제가 될 '제13회 제주국제생활체육태권도 대회'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관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선수단과 관계자 등 스포츠 관광객 만5천여 명이 제주지역에 대회기간 동안 머물게 돼 약 102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jej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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