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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윤정·도경완 결혼식, 윙크 “쌍둥이 기 불어넣어 줬다”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6/28 [15:35]
▲ 윙크     ©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2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63빌딩에서는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의 결혼을 축하하는 하객들의 축하 행진이 이어졌다.
 
이날 장윤정과 같은 소속 가수 윙크는 “얼마전 장윤정 도경완 커플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며 “장윤정이 쌍둥이를 낳고 싶어해 쌍기 불어넣어 줬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두 사람의 2세는 똑똑하고 말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열린 두 사람의 결혼식 본식은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며, 주례는 KBS 길환영 사장이 맡게 됐다. 또한 1부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 축가는 예비 신랑 도경완이 부르게 돼 화제를 모았다.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전 양배추)가, 축가는 가수 박현빈이 맡아 축하할 예정이다.
 
<사진 = 정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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