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산부인과 원장 (
www.yunlee.co.kr),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 홍콩태아게놈검사 한국소장 김창규 박사는 케이블 TV 미라클 스토리 탄생 프로그램 7월 1일 오후 11시에 방영되는 14회편에 출연한다.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성생활 바이블” 에 출연하여서 태아도 섹스를 알고 있고 부부관계가 남편과 함께 하는 태교 데이트 차원에서 성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미국 보스톤의대 산부인과 유전센타 연구교수시절에 성의학을 연구하면서 한국에 여성용 콘돔, 남성용 비아그라, 여성용 비아그라 연구, 응급피임약을 도입하면서 한국 임신부에게 여성의 성의학 개념을 도입하였다. 특히 “ 너희가 비아그라를 아는가”, “여성해방”, “여자들이여 브래지어를 확 벗어던져라”, “너의 성을 두드려라“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 산부인과의사로서 여성의 성의학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미라클 스토리 탄생은 케이블 TV 26번으로 방영되며 정준하 윤손하 정경미 김태훈이 사회를 보는 임신 출산 육아 방송이다. 김창규 박사는 뇌태교 창시자로 베스트셀러 “뇌태교동화”,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데이트”, “태교여행”. “기형아를 예방하는 뇌태교”, “내추럴 임신 클리닉”, “불임 기형 유산 맞춤식 치료법”, “성령태교” 책을 통해서 임신 출산 육아 영재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미라클 스토리 탄생 프로에는 대한민국 부부로서의 평균 섹스회수, 성에 대한 충격적 진실, 솔직 대담한 부부의 성, 부부관계가 아이에게 중요하다, 태아도 섹스를 알고 있다 등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 태아게놈검사 전문의사로서 김창규 박사는 태아의 성적 정체성이 임신 중에 결정된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