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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야성 감독, 조범제 화백 홍보대사로 바쁘다 바빠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07/08 [14:01]
1989년 약관 만19세 때 조상구 주연의 ‘검은도시’ 로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며 수많은 화제를 뿌렸던 최야성 감독은 이후 독창적인 영화들 ‘로켓트는 발사됐다’, ‘파파라치’ 등으로 주목 받았었고 현재까지 무려 23년째 깨지지 않고 있는 전설적인 기록으로 이어지는 최연소 영화감독. 데뷔 타이틀로 유명하고 2012년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으로 정치계까지 진출한 영화감독, 발명가, 힙합가수(MC야성), 시인을 겸하고 있는 범상치 않은 인물로, '영화계 이단아‘ ’영화계 풍운아‘ ’문화 게릴라‘등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 최야성     ©브레이크뉴스
 
다재다능함을 무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야성 감독은 최근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무려 11인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가히 대한민국 최대 독립운동  가문으로 손꼽히는 위대한 집안의 피를 큰 예술로 승화시킨 거목 서양화가 조범제 화백의 홍보대사까지 겸하며 바쁘다 바빠를 외치고 있는 것.
 
조범제 화백과는 최측근 지인으로 ‘개인적 친분과 11인의 독립운동가 가문이라는 특수성에 힘을 싣지 않을 수 없었다’ 며 이례적으로 홍보대사겸 메니저를 맡게 됐다는 최야성 감독은 조범제 화백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조범제 화백은 ’대한민국‘ 이라는 국호를 처음 지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삼촌 독립운동가 조소앙(본명, 조용은)선생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아버지 조시원(본명,조용원)선생과 독립운동가인 어머니 이순승 여사의 아들로 5세 때부터 현재까지 무려 55년째 붓을 들었고, 평생 친일을 한 사람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는 일화로도 유명한 서양화가로, 조선시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풍을 서양화하며, 서양화로 동양화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마치 먹을 갈아 정성들여 동양화를 완성한 듯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세상에 명성을 높였고 최근 '제1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빛이 한 번 더 크게 빛난 보기 드문 애국열사 가문의 큰 예술가라고 설명했다.

그는 ‘먼저 영화감독 최야성은 그 누구도 아닌, 최야성 저만의 방식대로 예술에 접근하는 것이며 서양화가 조범제 화백은 조범제 화백 스스로 평생 갈고 닦은 본인의 예술 스타일로 작품에 임하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예술 언 30년째인 저 최야성 본인의 예술 업력으로 미뤄볼 때 이중섭 화백과 박수근 화백의 강렬한 예술혼이 되살아 난 듯한 독보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듯 느껴지고 세계 예술계의 무게중심 또한 서서히 동양으로 옮겨 오고 있음을 감안하면, 렘브란트,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피카소, 모네, 뭉크, 샤갈, 마티스, 폴 세잔  등  세계적 화가의 반열에 반드시 이름을 새길 큰 예술가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조범제 화백 작품     ©브레이크뉴스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 하고 , ‘미스 월드퀸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등으로도 활동해온 최야성 감독은 국내 항공법 1호 박사 故 최완식 박사와 한민대학교 이사장을 지낸 박정순 여사의 차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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