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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오키나와 화보, 누구든 반하는 ‘단백질 인형’ 미모

오키나와 해변서 완벽 8등신 몸매 과시.. 순백 콘셉트의 순수미 발산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7/12 [10:4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조윤희 청순 바비인형 화보가 화제다.
 
MBC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우아미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조윤희가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 진행한 여름 화보를 통해 자연처럼 아름다운 순수미를 발산했다.
 

 
조윤희는 시원하게 펼쳐진 일본 오키나와의 바다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요트 위 푸른 바다를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오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순백의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늘씬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며 꾸미지 않은 부드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서 우아미 역을 통해 ‘이건 딱 조윤희 캐릭터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도록 최대한 잘 해보고 싶다”며 “또 언젠가는 카리스마 넘치고 스타일리시한 악녀에 도전해 능력 있는 배드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자연과 함께한 조윤희의 화보는 ‘쎄씨’ 7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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