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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부산국제어린이 영화제’ 개막

백설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7/25 [08:33]
 
 
▲ 지난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 8회 부산어린이 영화제’ 개막식이 개최됐다.     © 백설희 기자

 
지난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하늘 연극장에서 ‘제 8회 부산어린이 영화제’ 개막식이 개최됐다.
 
‘친구가 되고 싶어(Play with me?)’란 주제로 개최된 올해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올해 개, 폐막작이 티켓오픈과 동시에 이미 매진되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개막식은 유명인사의 축하 영상으로 문을 연뒤 메이킹 영상, 축하공연에 이어 김성화 집행위원장의 축사, 축제 포스터 공모전 시상, 개막선언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축하공연에는 평균연령 70세의 재즈 1세대 그룹 데오빌로 뮤직이 함께해 독특한 앙상블로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영화제 관계자는 “친구가 되고 싶어!”라는 올해의 슬로건처럼 어린이와 가족, 그리고 영화제를 찾는 모든 관객들이 “친구”가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8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8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7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5일간) 영화의전당,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
 
  
부산 본부= 백설희 기자 bkbre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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