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연수 기자] 모든 분야에서 스마트폰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신지식을 활용하여 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교육서비스를 공급해야만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특히 스마트 기반 사회에서는 자기 전문분야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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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생활 속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여유를 가지기란 여간해선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바쁜 관계 속에서도 말 한 마디로 무한한 존경의 대상이 되고 희망과 비전을 심어 줄 수 있다.
이창호스피치의 ‘소통공식’을 활용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특유의 재치로 이미지와 친밀도를 갖춰 전달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통공식은 공감적 이유뿐만 아니라 배려와 나눔의 마음으로 소통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정성’이 담긴 소통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의 마음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아무리 까다로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주장을 근거와 보장을 들어 표출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 소통공식은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공식으로 상대방을 논리와 감성으로 설득할 수 있다.
이렇듯 준비된 소통공식으로는 장소와 시간에 적절한 말을 할 수 있다. 상대방이 정보를 가장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소통공식으로 상대방을 보다 쉽게 설득한다. 준비되지 않은 화자(話者)도 나름대로의 주장을 큰 목소리로 표현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정제되지 않는 스피치는 그 순간 자신의 기분은 좋게 만들지는 모르지만 상대방을 설득할 수 는 없다.
예전에는 큰 목소리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유창하게 하면 스피치를 잘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큰 목소리로 떠든다고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을 할 줄 알아야 스피치를 잘 한다고 인정받는다.
따라서 장소와 상황에 맞게 말을 하는 방법은 바로 이창호스피치의 ‘소통공식’을 훈련하고 연마하여 자신의 것으로 분명하게 체득하는 것이다. ‘소통공식’이란 ▲논지(論旨) ▲왜냐하면 ▲예컨대 ▲그래서이다. ‘논지’란, 주장하는 말이나 글의 취지를 자신의 말 속에서 가장 힘이 있는 핵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왜냐하면’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서 보강의 역할을 한다. 또한 ‘예컨대’는 실례를 들어 정보를 더욱 실감나게 하는 풀어나가는 기술이며 ‘그래서’는 앞의 말과 뒤의 말의 인과적 관계를 부드럽게 연결한다.
결국 ‘소통공식’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언어들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표현하는 유일한 스킬이다.
한편 이창호 대표는 “소통공식은 열정과 사랑의 실천으로 함께 한 ‘이창호스피치패밀리’들의 풍성한 조언과 헌신으로 얻은 큰 행복의 결정체”라며 “앞으로도 창조사회에 적합한 스피치 리더를 발굴, 육성하고,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세기(世紀)의 향기로운 횃불이 되기를 갈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법자연(道法自然) 즉, 도는 자연스러움의 법칙을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필자/ 김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