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8월 1,2,3일 동안 피서를 즐기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 해운대 해수욕장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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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맞는 부산바다축제로 낭만의 바다를 즐길수 있는 부산은 곳곳에서 록페스티벌과 매직페스티벌, 요트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도 약 80여만 명의 인파가 몰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파도로 출렁이는 바다와 다양한 행사로 피서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 4일 약 80만 인파가 모여든 해운대 해수욕장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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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파리 퇴치용 그물이 설치된 해운대 해수욕장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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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구리빛 몸매를 과시하며 바닷바람을 즐기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물반 사람 반으로 약 80여만 명의 피서객들이 몰려 들었다. © 배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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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3일 동안 해운대에만 약 200여 만명의 피서객들이 주말바다에서 파랑 하양 빨강의 형형색색 파라솔 아래 바닷바람을 즐겼다
파도에 몸을 맡기며 즐거움과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는 피서객들은 시간을 잊은 체 부산바다축제의 낭만에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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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