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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깡철이’, 어머니 지키는 부산 상남자 변신 ’화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8/12 [17:59]
▲ 유아인 깡철이 <사진 출처 = 시네마서비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유아인이 부산 상남자로 돌아온다.
 
배우 유아인이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깡철이’에서 부산 사나이로 새롭게 분해 2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것.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만은 남부럽지 않은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 분)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인인 엄마 순이(김해숙)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건 위기의 순간을 맞게 되며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아인과 김해숙의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깡철이’가 거칠지만 속 깊은 부산 청년 ‘강철’ 역으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 유아인의 2년만의 스크린 컴백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깡철이’는 그동안 스크린 차기작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모아왔던 유아인이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배가시킨다.
 
유아인은 극 중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며 거칠게 살아가는 깡 있는 청년 강철역을 맡아 완벽하게 부산 상남자 변신을 선보인다.
 
또 이번 작품을 위해 유아인은 전에 볼 수 없었던 강도 높은 액션에 도전해 역동적인 액션과 거친 모습을 선보여 이전과 전혀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한편 영화 ‘우리 형’을 연출한 안권태 감독의 신작으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이 빚어내는 따스하고 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기대작 ‘깡철이’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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