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일본 후지산에 이상 징후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이 폭발한데 이어 후지산의 폭발 가능성이 제기돼 일본 열도가 불안감에 떨고 있다.
최근 후지산의 미세 지진은 지난해 대비 10배 가량 증가해 하루 중 최고 150차례까지 발생한 적도 있다.
아울러 호수 수위가 갑자기 낮아지는 등 이상 징후도 확인되고 있어, 지진 전문가들은 분화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3월 유튜브 사이트에 일본 현지 주민이 후지산 이상징후를 포착했다며 공개한 45초 분량 동영 한 편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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